이번 누리호 발사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이번 누리호가 5번째 발사라고 하죠.

다행히 무사히 발사에 성공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기술력이 많이 발전을 한 것 같네요.

이번 5차 발사는 100% 우리나라의 기술력인가요?

초기에는 부품을 많이 사온것 같았는데.

지금은 어디까지 국산화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현재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나라는 어디인가요?

다른 나라들도 인공위성을 쏠 때 이렇게까지 떠들썩한지 모르겠네요.

기술이 좋은 나라들은 그냥 조용히 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핵심 엔진이나 체계는 100% 독자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소기, 추진제탱크, 발사대 모두 국산 기업이 만들었습니다. 다만 부품 단위로 보면 일부에 한해서 수입산을 쓰고 있습니다.

    보통 국산 기술 개발이라고 하면 핵심 부품을 말하기 때문에 100% 한국 단독기술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자력으로 인공위성을 쓸 수 있는 나라는 러시아,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인도, 대한민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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