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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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차 마실건데 추천 좀 해주세요.

물만 계속 먹는데 너무 질려서 티백을 구매해서 차로 마실까 합니다. 보통 티백 중 어떤 종류가 먹기 부담이 없고 인기 많은 제품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녹차랑 결명자차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결명자차는 눈에 좋다고해서 많이 마셔요. 제가 모니터를 많이 보는 직업이라 적합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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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 보이차요!

    아님 보리차 진하게 나온 용액 타서 먹으면 구수하고 맛나더라구요. 티백보리차보다 더 맛있게 먹었어요.

    맛있는 차 찾으셨음 좋겠네요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티는 옥수수수염차 입니다만.. 조금 독특하고 대용량으로 우리기 좋은 차는 오설록 브랜드 추천드려요! 선물에도 좋지만 정말 평소 시중에서 먹어보지 못한 다양한 차를 즐길 수 있고 차 마시면서 입이 즐겁다는 느낌을 알 수 있어요!! 피치파파야 향도, 배 향도, 과일향 다양하고 녹차도 2-3종류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색다른 맛을 다양하게 즐기고 싶으시면 추천드립니다!

    다만 가격이 높고 한 티백당 2리터는 기본으로 우리게 됩니다 ㅎㅎ

  • 저는 결명자차가 가장 물대신 마시기 좋았어요. 탄수화물이나 맛이 따로 없고 가벼운 느낌에 향만 있기에 물 대신 가볍게 마시기 좋았습니다. 결명자차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물 대신 매일 마실 거라면 너무 진하거나 카페인이 많은 차보다는 부담 없이 오래 마실 수 있는 종류가 좋습니다. ㅎㅎ

    보통 가장 무난한 건 보리차입니다. 구수하고 카페인이 없어서 물 대용으로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향이 있는 걸 좋아하면 루이보스차도 인기 많습니다. 카페인이 없고 은은해서 호불호가 적은 편이에요.

    상큼한 맛을 원하면 히비스커스, 레몬밤, 페퍼민트도 괜찮습니다. 특히 페퍼민트는 식후에 마시면 개운한 느낌이 좋고요.

    달달한 향을 좋아하면 캐모마일도 많이 찾습니다. 저녁에 마시기 부담이 적고 향이 편안합니다.

    티백 브랜드는 티젠, 담터, 쌍계명차, 오설록 정도가 무난하고 구하기 쉽습니다.

    개인적으로 물 대신 마신다면 루이보스차 → 보리차 → 캐모마일 순으로 추천드려요. 질리지 않고 매일 마시기 좋거든요. ㅎㅎ

  • 물만 마시기 지겹다면 루이보스티나 보리차를 추천합니다. 향이 강하지 않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물 대용으로 인기가 많으며, 카페인 걱정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