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쥐가 귀엽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어릴 때 라따뚜이라는 영화를 좋아해서 쥐가 귀엽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르신들은 쥐를 엄청 싫어하시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가다 생쥐를 몇번 본적있는데

    생각보다 귀엽고 조그맣고 빨라서 놀랐습니다.

    하얀애가 콩 콩 뛰어서 사라지는데 너무 귀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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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은근 귀엽던데요 인식이 좀 드럽고 징그럽다라는 느낌이 있어서 그렇지 꽤 귀여운 페이스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저도 저번에 실제로 봤었는데 좀 귀여웠어요

  • 저는 쥐가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쥐, 뱀 같은 거 정말 몸서리 치시면서 싫어하시는 분들 있는데 저는 다 귀여워요.

    개인적으로 벌레 종류를 엄청 싫어하고, 다른 건 다 괜찮아요.

    다리 4개 이상인 것들은 다 싫어요.

  • 음 어렷을 때 딱 한번 본적 잇는데여, 귀엽다기 보다는 좀 공포스러웟어여, 크기도 작지 않은데 복도에서 사람 감시하듯이 보고 잇으니까 그떄 애들하고 놀고 잇엇는데 어두운 곳에서 시뻘건 눈으로 보고 잇는 바람에 애들이랑 놀래서 도망갓엇어여.

  • 어째서 그런지 몰라도 쥐가 이상하게도 징그러워요

    저는 옛날 사람이라 예전에 마당 한켠에 쥐가 새끼를 낳아놓을걸 봤는데

    새끼는 엄청 귀여운데도 왜그런지 징그러워서 못만지겠거라구요

  • 햄스터 같은 쥐 과 새끼둘보면 귀여워요 ㅠㅠ 

    동뮬농장 같은곳 가면 작은 쥐들 볼수있는데 예쁘게 생겼더라구요 ,, 

    근데 밖에 돌아다니는 회색쥐 실제로 보셨나용 ㅠ

    귀여운건 둘째치고 큰건 엄청커서 징그러와요.. 

    저도 라따뚜이 좋아해서 열번은 더 봤어요!!!!!

  • 저는 쥐가 꽤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작은 손으로 뭔가 먹는 모습이 귀엽더라고요. 다만 집에서 마주치면 이야기가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