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번에 팀원이 몇명 바뀌게 되었는데 진상이 왔네요

남들이 다들 싫어 하고 피하는 사람이 같은 팀원이 되어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다 짜증이 올라오고있는 상황입니다.

회사에서 하라고 하면 해야되겠지만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할지 막막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그분과 같이 일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오기전부터 너무 스트레스 안받으시면 좋겠네요.

    간혹~ 다들 별로라는데 의외로 나랑 맞는 사람들이 간혹가다가 나오긴 하지만..

    말은 이래도 걱정이 안될수는 없긴 하겠네요..ㅡㅡ

  • 우선 팀워크를 맞추려고 서로 노력을 해보시고 정 안되시면 직장 상사에게 도움을 청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회사생활이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아고... 다들 싫어하고 피하면 진짜 진상이겠네요..

    하지만 회사라서 참고 해야할것 같아요.

    최대한 부딪히지 않게 상종하지 않는것이 그나마 제일 나을 것 같아요.

    너무 잘해주려하지도 말고 너무 무시하지도 말고 그냥 적당히 물어보면 대꾸하고, 인사만 하는 사이로 지내보세요.

  • 같은 팀에 진상 팀원이 있다면 누구나 일을 같이 하는걸 꺼려 할겁니다. 하지만 회사일이기에 참고 해야 할듯 싶은데요.

    되도록이면 진상 팀원과 부딪히는 일을 만들지 않는게 중요할듯 싶네요.

  • 사실 같은 팀에 진상이 있다면 회사생활의 즐거움은 끝이 난거죠.

    일만하는 걸로 생각하고 참는 수 밖에요.

    그 진상과는 일적인 대화 말고는 안하시는게 좋구요.

    그렇다고 그 한사람 때문에 회사를 옮길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