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17년 동안 한 회사에서 근무를 하시고 퇴사를 하셨다면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만큼 열정을 바치고 일했기 때문에 퇴사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저도 질문자님처럼 백수로 지낸 세월이 꽤 된답니다. 더 쉬고 싶은 마음 정말 너무나 공감합니다. 이게 많이 쉬면 쉴수록 계속 그 백수의 삶에 적응이 되어 평생 이렇게 놀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돼요. 그렇다면 질문자님도 어떤 열정을 가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쉬는 동안에 한번 계획을 짜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저는 쉬면서 내가 어떤 것을 해야 나중에 돈도 많이 벌고 행복할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백수라고는 하지만 재충전의 시간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제 2의 삶을 다시 시작할 좋은 아이디어와 계획을 한번 짜보세요. 예를 들면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다던지 아니면 사업을 통해서 내가 큰 성공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던지 말이죠. 그러한 열정들을 서서히 끌어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