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면서 큰 어려움이 오는 경우 나를 비난하는 사람은 반드시 손절하는게 맞는가요?

사람이 삶은 희노애락이라고 항상 좋을수도 없고 나쁠수도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큰 어려움이 닥치는 경우도 있늗데 이럴 때 나를 비난하는 사라은 반드시 손절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조언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언은 그말을 할수있는 위치에있는사람만이

    할수있는데요 (비슷한어려움을 극복하거나,유사한경험) 이런경우가 아니면 조언이랍시고 말하는것은 영양가없는 잔소리일뿐입니다.

    비난으로 부정적인생각을 들게하면 거리두기하고멀어져야죠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비난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조금 다른거같아요

    걱정이 포함된거면 오히려 약이되어

    같은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주기도 하조

  •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을 만나면 겨룰려고 하지말고 같이 협력을 하라...

    즉 나를 비난하고 비판한다고해서 부정하고 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더욱 더 큰 반목과 불행을 가져올 뿐임을 이번 커크 찰리 사건에서도 알수 있습니다.

    범인은 티비에서 사자의 미워히는 감정을 도저히 견딜수 없었다...라고 하였습니다만 건전힌 논쟁이나 토론 대신 극단의 폭력적 방법을 택하였고 이는 더 큰 반목과 사회적 불안을 가져올 뿐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비난이 좋은 비난도 있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옳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비난은 수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원색적인 비난을 한다면 이는 손절을 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그 비난이 나를 걱정하는건지, 나에대한 비웃음인지 진심을 알게 된다면 그 선에서 손절일지, 가져갈지 정해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