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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시원한담비
사회에서 만난 언니동생 사이인데 상대가 자꾸배려심없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고 모든 약속을 자꾸 자기 스케즐에 맞춰. 정하고 그런게 저는 스트레스가 되는데 그냥 정리를 해야 하는것인지. 그런 맘을 갖는 제가 섣부른 건지요 몇년동안. 늘 그런식이라.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타인과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괴로운게 타인에게 맞춰주는 행동을 반복할때입니다. 저는 그런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기준을 세운게 있습니다.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나도 존중할팔요가 없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다 좋은 사람이 될필요가 없다는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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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하는사람
글쓴이분께서 상처가되고 힘들다면 거리를 좀 두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몇년동안 그래왔다면 그 분은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좀 더 크구요
인연을 이어가고싶다면 한번 말씀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말했다가 멀어지면 거기까지의 인연이였던거구요
너무 힘들지 않길 바라요!
삐닥한파리23
몇년 동안 그렇게 했다면 그 사람은 바뀌지 않고 계속 그렇게 행동을 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옆에 두면 질문자님이 너무 피곤할 거 같기에 저는 정리를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