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저도 갱년기를 겪으면서 넉 달 동안 그렇게 잠을 못 자고 밥맛도 없고 해서 몸무게가 15% 나 줄었어요 한의원에 가서 침도 맞고 한약도 먹고 천연에스트로겐도 먹고 특히 마음에 여러 가지 있는 것들을 내 힘으로는 안 되었지만 종교의 힘(기독교)을 빌려 내려 놓았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잠을 잘 자는 편입니다 그렇게 계속 잠을 못 자고 시간을 보내시면 그게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는 그당시 암으로 가는 1단계진단을 받았었습니다 면역이 회복되니 정상으로 돌아왔죠
수면유도제도 있으니 멜라토닌을 처방 받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멜라토닌 부작용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