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열이 나거나 식은땀이 난다면 세균성 장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는 것이 가장 적절한데요. 병원을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약국 방문을 통해 지사제랑 급성 장염에 먹는 한방제제를 같이 복용하시고 열이 난다면 가까운 응급실 방문이 권장됩니다.
지금 증상들을 한 번에 개선시킬 수 있는 것은 없고요. 일단 위장 쪽 증상을 먼저 개선하면 어지러움이나 멍함 같은 것들이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설사와 구토 같은 게 있으시니 그쪽으로 잡아 보셔야 하는데 트리메부틴 성분이 일단 가장 적합해 보이고요. 포타겔도 괜찮습니다. 시간 차이를 두고 병용을 할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