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주담대 할때 대출하는 쪽에 돈이 있어야 하나요??

부부가 4억짜리 아파트를 구매하기 위해

남편이 1억, 아내가 1억을 각자의 통장에 갖고 있어서 남편이 2억만 주담대를 하려고 합니다.

계약 당일날 매매금액을 납부를 할때 대출을 일으킨 남편의 통장엔 1억+2억만 있는 상황에서

남편이름으로 3억 입금 그리고 아내 이름으로 1억 입금 이렇게 따로따로 하나요?

아니면 사전에 아내가 갖고 있는 1억을 남편에게 미리 송금해 두나요?

그럴경우 증여세? 양도세?가 별도로 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약 남편이 2억만 대출을 하려고 한다면 아내의 1억을 남편에게 미리 송금할 필요는 없습니다. 계약 당일 매매금액을 납부할때 남편의 통장에 3억이 있어야 하니 아내가 갖고 있는 1억을 송금하면 남편의 통장에는 3억이 되는 것입니다. 이 경우 증여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부부가 주담대 할때 한사람이 가지고 있는게 편안하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계약자 한분 한테 몰아 주는게 좋구요. 담보대출을 해서 임대인한테 이름이 나오게 보내기만 하면돼구요 어느 쪽에 있던 상관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편이 주담대를 실행하려고 한다면,

    남편에게 미리 1억을 송금해 놓으시면 됩니다.

    부부끼리는 1억으로 증여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주담대를 받으려고 하시던 쪽 계좌에 돈만 있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동명의가 아닌 그냥 개인 혼자의 명의로 하실 거면 혼자 다 처리하시면 될 거 같고요 남편분께서 대출을 일으킨다고 하셨는데 남편 통장에 돈을 다 넣어 주시면 됩니다 아내랑은 전혀 상관이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