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에티켓이 없는 사람들이 꼭 한두명 씩은 있는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전화를 받으면서 목소리가 큰 사람들도 있고 도서관이 무슨 연애 하는 장소도 아닌데 연인끼리 와서 시끄럽게 소리 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조용해 해달라고 말을 하는 편입니다.공공 장소에서 떠드는거 아니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해야 조용해 지더라구요. 글쓴이 님도 그 아주머니에게 직접 말을 하시거나 혹은 말을 하기 힘든 상황이면 도사관 관리하시는 분께 말을 해서 통제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예 그런 사람들은 도서관 출입 자체를 막아야 할것 같네요. 자기만 생각 하고 다른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은 도서관에 오지 못하도록 해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