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언제팔지 모르겠으면 그냥 퍼센트를 정해놓을까요?

주식을 언제 팔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팔면 주식이 오르고 팔지 않으면 주식이 내려가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이럴땐 그냥 기계적으로 10%오르면 1/5씩 파는게 어떨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도의 기준은 투자자가 스스로 정하는게 맞습니다. 매도 기준을 퍼센트를 정하는법도 존재하며 분할매도도 30% 30% 40% 매도의 원칙을 세울수도 있습니다. 이는 전부 다 주관적입니다.

    아니면 장기투자를 하되 매도의 기준을 2분기 연속 매출성장율이 꺽인다거나 이익성장율이 꺽인다거나 아니면 독점 기업이었는데 경쟁기업이 출현한다거나 이러한 구체적인 원칙을 하나 정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수를 할때 확실하게 매도의 원칙을 정하시면 되며 이는 주관적이니 스스로 정하시면 되며 목표 수익률인 퍼센트를 정하는것도 가장 직관적이고 대부분이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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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과 익절의 기준은 개인의 투자 성향이나 시장의 흐름에 따라 정해 두시는게 맞습니다.

    어느정도 이 상한 기준을 정해두는게 맞으며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면서 분할 매매를 통해 완화하면서 접근하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시 가능하면 손절라인을 정하는 것도 좋고

    반대로 익절라인도 정하는 것이 좋은데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다 팔거나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마저도 분할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언급하신대로 투자자 본인이 설정한 퍼센트에 익절하고 손절하는 분들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계적으로 그렇게 하는 분들이 많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0프로 오르면 20프로씩 파는 전략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잘못된 투자의 경우 손절도 기계적으로 하는게 좋다는 점만 명심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도 타이밍을 잡기 어려울때 미리 정해둔 수익률에 따라서 기계적으로 분할 매도하는 것이 감정에 치우쳐 매수나 매도 타이밍을 놓치는 상황을 끊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투자 원칙을 세우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으며 안전하게 수익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10% 상승시마다 1/5씩 비중을 덜어내는 방식은 괜찮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