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왜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모든 부부가 살다가 이혼하게 되면 최소 몇 년은 힘들어하는 거 같습니다. 어떠한 결정이든 본인이 감당을 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데미지가 클 수 있습니다. 돌이킬 수 없다면 시간이 약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부모로써 역할이 있기에 가끔 볼 수 있을 텐데 아내가 없는 빈자리는 더 힘들 수 있겠네요. 힘들다고 술로 달래시지 마시고 친구들과 만남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고 바쁘게 생활하는 것도 약간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