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을 보아도 실제로 결혼을 늦게 하거나, 아예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과거에는 결혼을 필수로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면,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선택 사항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는 것이 '좋다', '나쁘다', '옳다', '틀리다' 라고 말할 수 없는, 오로지 개인의 선택 사항 같습니다.
숙제처럼 억지로, 혹은 분위기 상 결혼하게 된 케이스 말고, 본인의 선택으로 결혼한 경우들도 물론 많습니다.
저의 경우도 결혼에 대한 생각이 거의 없었으나, 남편을 만나고 결혼을 하겠다고 다짐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저처럼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경우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답이 없는 부분이니, 자신의 생각, 가치관,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결정하면 되는 부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