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억원을 채무자한테 못받고있어요

정확히는 1억3천인데 몇년째 못받고있어요 소송도 걸었는데 채무지 상황이 최악이라 법률사무소에서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하고 근데 연락이 오면 상황이 너무 안좋다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거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가 없어져야 주변도 편할 거 같다면서요ㅜㅜ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이 채무자의 정신건강까지 오구오구해가며 돈을 받게끔 응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지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전적인 손실과 더불어 채무자의 심리적인 압박까지 감당하시느라 무척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채무자의 극단적인 선택 언급은 채권자에게 큰 정신적 부채감을 주어 판단을 흐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본인의 마음을 먼저 보호하시고 법률 전문가와 상의하여 연락 창구를 일원화하는 방안을 고려해 보세요. 무엇보다 본인의 일상과 정신적인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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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심적으로 많니 힘드실텐데,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무자력 채무자는 돈을 돌료받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판결문 혹은 지급명령확정문을 통해 압류를 진행하고 재산추척을 통해 받는방법밖에 없습니다. 보통 돈이 없다는 거짓말입니다.

     또한 채무불이행자로 등록시켜 상대방이 최대한 불편하게 만들어야 돌려받을수 있습니다.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