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한테 이모라고 부르는것도 실례인가요?

안녕하세요. 모르는 여자 사람들한테 부를때 참 곤란한데요. 우선 아줌마라는 것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이 많아서 싫어하시기에 아예 안쓰는게 맞는듯 합니다. 그렇다고 선생님 이렇게 부르는것도 애매한것 같구요. 또, 저기요 하기도 그렇구요.

그렇다면 이모라고 부르는것도 실례인가요? 예를 들면 음식점에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르는 여자분한테 호칭은 아줌마보다는 이모가 낫고 이모보다는 사장님이 나은 거 같아요. 이왕이면 듣는 사람이 부르기 좋은 말로 불러드립니다. 사장님이라는 호칭이 서로가 부르기도 편하고 듣기도 편한 거 같아요. 부르기 위한 목적이니

    사장님이든 아니든 상관이 없을 거 같네요. ^^

  • 저도 그냥 사장님 이라고 부릅니다 그래도 연령대가 있으신 분께는 이모라 불러도 나쁘지 않을 거 같긴하네요 아줌마 보단 나을거같아요

  • 저도 식당이나 이런곳에서 아줌마 혹은 이모라고 부르진않고 그냥 사장님이라고부르고있어요

    들으시는분이 기분나빠할거같아서요

  • 이모라는 표현이 근래 급격하게 비하적 이미지로 격하되고 있는 아주머니보다는 훨씬 정감 있고 왠지 상대방을 존중하는 느낌도 들기에 듣는 쪽에서도 더 선호하는 편일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런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아주머니!"라고 부를 때와 "이모님!"이라고 부를 때 확연히 기분이 다를것같아요

  • 대부분의 식당에서 연세가 있으신 종업원분들에게 호칭을 하기 애매할때 이모라고 통칭해서 사용을 하곤 합니다.

    일반적인것으로 실례라고 생각이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