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시 실제 세입자 (아들) 와 같이 계약한 엄마 공동계약자 이 둘한테 같이 연락 하면 안되는건가요?

저희는 작년 7월에 계약을 했는데

실제 계약을 엄마와 아들이 공동계약자로 들어가있습니다.

실제 거주는 아들이 하고 있고요

집에 문제가 생기거나 임대료가 안들어오면 실제 세입자와 엄마인 공동 계약자 한테 같이 연락을 했는데

여기서 진짜 집 수도가 터지고 세탁기가 문제가 있어서 물이 센다고 하면 실제 세입자가 연락을 해서 상황설명을 해주면 좋은데 살지도 않는 엄마 (공동계약자) 가 전화해서 그냥 문제 있으니까 조치해 달라고 합니다.

당연히 문제가 있으면 조치를 해줘야 하는게 맞는건데 그래도 저도 실제 세입자 한테 자세한 설명을 들을 권리도 있는거 아닌가요?

연락을 하면 자기 아들한테는 연락 하지 말라고 하고 이 답답한걸 어찌해야 하나요

제가 실제 세입자 한테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그리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달라고 해도 자기가 돈 주는 사람이고 공동계약자니 법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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