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파처럼 행동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년에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요.그때도 주변에 그친구가 성격이 안좋단 소문이 있긴해도 재미있고 잘맞아서 같이 지냈단 말이에요..근데 이제 좀 친해지고 나니까 본색을 드러내는건진 모르겠는데 약속을 잡아서 만나도 만나기 전이나 만나고나서 기분상할일이 있으면 진짜 말도 안하거나 반응도 '니 맘대로 해', '난 진짜 괜찮다니까?' 이러거나 간격두고 다니더라구요..맨날 만날때마다 걔 기분,스케쥴,하고싶은거 맞춰주다 최근에 현타오고 정신차리고 걔랑 손절하긴 했는데 도대체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왜 그러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성인이 덜 돼도 그런거라고 바여, 인간관계엥 대한 경험치 문제라서 그렇기 떄문에 그건 점차적으로 사람들만나가면서 변화해갈 일일 거 가타여, 성인인데 그렇다면 좀 문제가 심각한거구여,

    그리고 주변들 평가가 그렇다면, 성인이 돼서도 마찬가지지만 거리를 좀 두는 것이 조아여.

    소문이 거짓말일 수도 잇지만, 그 소문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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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호감이 생기면 자주보고 반감이 생기면 멀리하게 되잖아요. 반감이 있는데 이해하려 애쓰는건 시간낭비 열정낭비 감정낭비 같습니다 좋은분 생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주변에 보면 실제로 기분파들이 있습니다.

    기분이 좋으면 자신의 주머니 사정과는 별도로

    소비를 하시는 그런 분들이 있는데

    내심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