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빈티지한누에106입니다.
기본적으로 국내의 지명은 과거부터 내려오던 시대를 반영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의 영향을 크게 받았던 우리나라로서는 자연스럽게 중국의 도시 명칭을 짓는 방식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동북아시아 3국이 다 동일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의 북경(베이징), 청도(칭타오) 등
한국의 서울, 부산, 대전 등
일본의 동경(도쿄), 경도(교토), 대판(오사카) 등
이는 한자 영향권에 속한 나라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