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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반짝이는반딧불

반짝이는반딧불

이런 경우에 조의금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과거 25~26년전에 같은 회사에 다닌 후 그후로는 한번도 만나지 못하고 전화는 오래전 2번 한것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같은 회사에다닐때는 그래도 좀 친하게 지내긴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장모님상이라고 문자가 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밝은큰고니27

    밝은큰고니27

    상 당하신 분의 핸드폰에 전화번호가 있으면 부고를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부고 문자가 오는 경우가 간혹 있으니, 친하지 않은 분이라면 굳이 가실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개인적 의견 입니다.

    과거의 시간은 26년이 지난 현재의 상태에서 장모님상이라 문자를 받았다면

    가시지 않아도 됩니다.

    26년 전에 친하게 지냈어도 그 이후에 만남과 연락이 없었다 라면 굳이 가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상대가 표했다면 직접적 방문을 하시긴 보담도 조의금을 계좌이체로 전달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 앞으로 연락을 계속 하실 것 같고, 만약 그분이 질문자님 경조사에 축의,조의를 해주었다면 조의를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허나, 그렇지 않다면 굳이 하실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26년전 근무하시던회사에서 친하게는 지내셨지만 그동안 연락은 안하다 싶히 하셨다면 조금 애매하긴하네요.

    앞으로 계속 만나면서 우정을 쌓아갈만한 가치가있는분이면 돈10만원이라도 부조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조금 냉정한듯하지만 장례식에 굳이 안가셔도 될문제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