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채무가 GDP의 50%가 넘는다는데.

국가의 채무가 2026년 전망치가 1400조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는 GDP의 50%가 넘는 수치라는데.

한해 들어가는 이자만 수십조가 된다고 하네요.

현재 반도체 호황으로 수출액이 역대급이라고 하던데.

국회에서는 국가 예산을 800조로 정했다는데.

투자도 좋지만 이럴 때 채무를 갚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어느 정권도 돈 쓴느걸 줄이는걸 싫어합니다. 당연히 장부 지출이 줄면 경기도 안좋아지고 살기 힘들어 지기도 하죠. 그리고 총선 대선등 선거에도 영향을 주어 확대재정정책을 주로 하다보니 채무가 늘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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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민주당 정부가 돈을 뿌려서 표를 사는 경우라 빚보다는 돈을 뿌리는 것을 좋아해요,

    개혁을 해보겠다고 하지만 대부분 실패로 끝나요,자유시장경제를 모르는 정부라 그렇습니다.자유시장경제는 규제를 싫어하거든요,

    내년에 엄청난 세금이 들어오면 빚부터 갚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