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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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도지사라는 사람이 그 정도 밖에 안

채 열자도 안되는 말한마디 잘못 하는 바람에 코너에 몰려 애를 먹고 있네요.

소방관은 재정빨대~~딱 여덟자!

도지사로서는 전혀 깜이 안되는듯!

차라리 입을 꾹 다물고 있었다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실감 나네요.

여러분도 평소 말의 실수로 곤혹(困惑)을 치른적 있으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미애 지사가 빨대발언을 해서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빨대는 낭비라는 말과 비슷해요.

    소방예산이 낭비는 아닌데요,어이없는 말실 수 입니다.

    사과하면서 사과를 원하니 사과를 한다는 식으로 말해서 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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