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코로나여도 사람들이 마스크 꼭 안쓰고 다니죠?

6년전 코로나가 처음 나왔을때는 사람들의 공포감이 엄청나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집을 나가지도 않았습니다.지금은 코로나 걸려도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사람 많죠? 이제 코로나 거의 감기처럼 보지 않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처럼 대부분이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쓰는 분위기는 확실히 아니지만 코로나를 단순 감기로만 생각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조심하는 감염병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현재는 증상이 있거나 고위험군을 만날때 밀폐, 밀집된 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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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만약 본인이 코로나에 걸렸다면 마스크를 쓰고 다닌는 사람이 많겠죠. 왜냐하면 이로 인해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도 전염될수있느니까요. 그렇게 진단을 받았다면 기침도 많이 할텐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눈치도 있어서 마스크 쓰게 되죠.

  • 이제는 코로나라고 병원에서 진단받아도 그냥 감기걸렸네 정도로가볍게 생각하고 그러다보니까요. 연령대가 어리거나 아예 있지않는한 잘 안쓰시죠

  • 네 코로나가 처음 퍼졌을 때는 증상이 독하다 보니 사람들이 더 조심하고 걱정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감기 수준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본인이 코로나에 걸린줄 모르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하지만 병원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권장되긴 합니다

  • 야외에서는 안해도 매장이나식당에서는하는것이좋아요

    다른사람들에게배려는모습ᆢ

    독감걸리면마스크는것처럼 코로나걸리면 하는것이좋아요ᆢ

  •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4급으로 하향 조정하여 독감과 동일한 수준의 일반 의료 체계 안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법적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되었기 때문에 일상생활 공간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과거 대유행 시기에 존재했던 대중적인 공포감은 사라졌으며 대다수의 국민이 코로나19를 치명적인 질병보다는 독감이나 감기처럼 인식합니다. 확진자가 발생하더라도 과거와 같은 강제 격리 조치가 없으며 일주일간 체포나 격리 없이 자율적인 격리 및 휴식을 권고하는 수준입니다.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변이를 거듭하면서 전파력은 강해졌으나 중증도와 치명률은 과거 초기 바이러스에 비해 현져히 낮아졌습니다.

  • 요즘에도 코로나가 걸리면

    아는 사람에게 빨리 알리고 하루쯤 휴가를 내고 마스크를 쓰더라구요 요즘에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본인이 먼저 약을 먹으면서

    알리고 마스크를 먼저 쓰고 같이 밥 먹지 않더라고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요즘 코로나는 감기라 생각하고 마스크를 안쓰는것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코로나에 걸렸으면 마스크를 착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가지 않도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 맞아요. 초창기에는 코로나에 대한 공포가 커서 마스크를 거의 필수처럼 착용했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코로나를 독감이나 감기처럼 인식하는 사람이 늘어나 마스크를 안 쓰는 경우도 많죠. 다만 증상이 있거나 병원, 대중교통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배려 차원에서 착용하는 사람이 여전히 있습니다.

  • 아닙니다. 이제 다시 코로나가 시작된다면

    분명 사람들은 예전보다 더 빠르게

    마스크 착용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마스크 착용이 가장 좋은 예방 수단이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