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안그래도 없는 군대월급으로...

1달에 1번씩 상담중이에요 전역까지 6달밖에안남아도 계속 상황이 절 괴롭히고 겁주고 진짜 군대가 이렇게까지 될줄이에요 저 모이는거 조차도 싫어요 군대에선 좋은사람만 만날순없는건알아요 제 위에 선임들이 바글바글해서 더 부담되기도하고요.. 군대에있으니 없는 병까지 걸리는거같아요 옛날에도 이정도로 힘들때가있었어요 그땐 상담안해서 지금과도 충분히 비슷하게 골치아프긴해요..그땐 청소년기여서 급여벌방법도없아서요 진짜 전역하고도 진짜 좋아질때까진 할수밖에없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대에서 전역까지 6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계속 괴롭고

    불안하다면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선임들과 함께 있는

    것조차 부담스럽고 몸까지 아픈 것처럼 느껴진다면 무조건

    참기보다는 현재 상담받는 곳에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지금처럼 정기적으로 상담받는 것은 잘하고 계신 겁니다.

    전역 후에도 마음이 회복될 때까지 상담을 이어가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비용이 부담된다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도 알아보세요.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해서 남은 시간을 무조건 견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군 의료기관이나 병영생활전문상담관에게 추가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버텨온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무엇보다 본인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