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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새로운신입사원
오늘 193일인 아기인데 엊그제부터 하루종일 징징대고 낮잠도 30분컷으로 자고 일어나서도 징징대요
쏘서 태워도 징징대고 안아줘도 징징..
원래 잘 웃는 아긴데 웃음도 줄고 짜증한가득이에요
원래 그런가요..?
정말 지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전재밌는고릴라
170일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요 몇일 짜증도 부리고
입에 주먹고기를 항상 달고있더라구요
그리고 일주일뒤 목욕하면서 보니
이가 났더라구요
이갈이 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순간적으로 너무 힘들고 지쳐서
하 .. 진짜 왜이러지 싶은데
베란다로 안고 나가거나 방을 옮겨보니
잠시 뭔가 변화가 생기니 울음도 그치면서
바로 미안한 감정이 또 생기더라구요
힘내세요 ! 힘드시겠지만 ㅠ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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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에휴 애키우는게 참 힘든일이지요 그맘때면 이앓이가 시작되느라 잇몸이 간지럽고 아파서 그럴수도있고 아니면 성장이 급격히 일어나는 시기라 아기도 몸이 마음같지않아 짜증이 늘어나는 법입니다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거니하고 마음을 편하게 먹으셔야지 애 엄마가 너무 지치면 안되니까 남편분한테도 좀 도와달라하세요.
공손한콘도르240
안녕하세요
어디가 불편하거나 더워서 그럴수도 있어요ㅠㅠ
배고픈지 체크도 계속 해보시고
기저귀도 체크하고 원래 돌되기전까지는
정말 힘들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