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매일 10분 정도 늦게 출근하는 직원은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시대 맞는가요?

모든 회사는 사내 규정과 규칙 정해져 있으며 특히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은 절대적으로 정해 놓고 지키는게 기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직원들은 매일 10분 정도 지각 하는데 어느순간부터 모든 직원들 아무렇지 않게 받아 들이는데 다른 회사도 비슷한가요? 지각한다고 지적하고 뭐라하면 꼰대 소리 듣는 시대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그건 어차피 인사과에서 고과 점수 반영할때 다 찍힙니다 그래서 좋은게 전혀 아니라고 보면 되요 아무도 이야기 안 하니까 문제 없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그 지각하는 분은요 그러나 출근 퇴근 도장은 항상 지문으로 찍어야 되기 때문에 회사에서도 다 체크하고 있을 거에요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되는거고 그렇게 고과 점수가 계속 나쁘면 승진도 못할 뿐더러 정말 1년 내내 지각을 하면 퇴사를 당하게 될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5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매일 10분 지각한다면 그건 공지하고 지각처리하시는것이 맞습니다.그리고 상습적으로 지각하는분들은 시말서 받는것이 맞구요.돈을받고일하는분들이 지각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 10분을 매일 늦게 출근하는것은 조직 분위기랑 업무하는데 지장이 있을거 같아요! 늦는게 안된다는걸 알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 회사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매일 반복되는 지각은 분명 개선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직원만 계속 예외를 인정받으면 시간을 잘 지키는 직원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한두 번의 불가피한 지각까지 지나치게 엄격하게 대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각 자체’보다 회사의 규정이 모두에게 공정하게 적용되는지 여부라고 봅니다.

    규칙은 유연할 수 있지만, 그 기준은 모든 직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회사에서 정해져 있는 룰은 기본적으로 지켜야 되는게 맞습니다.

    당연히 출근 시간이 정해져 있을거고 다른 직원들은 다 지키는데 그 직원만 특별하게 지키지 않는다면 그건 사회생활을 못하는 사람이거나 배제를 시켜야되는게 맞습니다.

    그렇게 잘 지키는 직원들은 바보라서 그렇게 지키는 걸까요. 배제시키도록 건의하시는게 맞습니다

  • 우선 매일 10분 늦게 지각을 하는 것이 상부에 허락을 받은 것일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저라면 질문해주신 분이 그 분 상급자라면

    조용히 불러서 10분 지각이 습관화 된 것에 대해서

    뭐라고 지적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