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각 하는 직원의 근태 문제는 아무리 예기 해도 잘 바뀌지 않을 것 입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 다는 것은 아마도 본인도 미안해서 전화를 받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인의 근무 태도는 누가 신경쓴다고 해결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회사를 차려서 독립을 하지 않는 이상 남의 밑에서는 절대 고쳐 지지 않을 것 입니다.
직원이 반복적으로 지각하고 연락도 받지 않는다면 단순히 '알아서 하겠지'하고 넘기기보단 원인 파악과 경고가 필요합니다. 개인 사정일수도 있지만 방치하면 근무 기강이 흐트러지고 다른 직원들의 사기에도 악영향을 줍니다. 먼저 한두번은 사유를 확인하고 반복될 경우 구두 경고->서면 경고 등 절차를 밟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