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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계곡에 평상이나 텐트를 칠 수 있는 자리를 대여하는 분들은 자기 소유의 땅인가요?

더위가 심해지고 휴가기간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계곡으로 피서를 떠나는데 계속에서 평상을 대여하고 식사를 팔거나 텐트자리를 대여하는 분들은 계곡 주위가 자기 소유의 땅인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잔안되겠니

    한잔안되겠니

    우리 나라의 계곡과 하천은 국가 소유이며 이런 분들은 무단으로 땅을 점거하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불법 행위지만 정부에서 손 놓고 있는 경우도 있으며 시청에 얘기해서 단속을 해야 합니다!

  • 우리나라 계곡과 계곡 주변은 모두 나라 소유로 개인의 소유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불법행위가 암묵적으로 발생이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죠.

  • 보통 무슨 무슨 농장으로 허가를 내고 땅을 대여 해서 이렇게 자리세를 받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 사람들도 자신들의 돈을 투자한 것이니 자리세를 받는 것이지만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터무니 없는 자릿세를 받는 사람들도 있지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계곡에 평상이나 텐트를 칠 수 있는 자리를 대여하는 분들은 불법입니다. 보시는 족족 시청에 신고해서 철거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예전에 다 철거진행했는데 또 불법진행하는것이니 신고가 답입니다

  • 네 대부분 사유지에서 많이 합니다 아니면 공공땅을 입찰받아서 사용권울 받운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닌곳도 있기 하지만 불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