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명절 차례 많이 없어졌나요???
새언니가 동생에게 전화해서 이제 기제사만 지냈으면 좋겠다고 대신 명절엔 가족이 모여 놀러가자 했다는데 동생이랑 언니도 그게 좋겠다 했다네요 엄마가 올해82사로이신데 엄마만 좋다하심 요번 추석 차례 지내면서 아버지께 고하고 설부턴 안지낼 생각인가 봅니다.
저는 딸로서 많이섭섭합니다 벌써 아버지 돌아가신지 30년이 되어서 그동안 재사를 지내왔지만 유일하게 명절제사나 생신제사때 아빠와 만날수 있는 시간같았거든요
다들 명절 제사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