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제가 군대 시절에 건빵을 참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군대를 제대 한지 좀 오래 되긴 했지만 가끔은 군대에서 먹었던 건빵이 간혹 생각이 나더라구요. 요즘 건빵은 군대 시절 먹었던 건빵 맛이 안 나요. 참 많이 먹었는데 그런데 혹시 건빵이라는 과자가 군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과자 인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건빵은 원래부터 군인을 위한 식량으로 만들어진 과자가 맞습니다.
오래전 서양에서는 하드택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군인이나 선원들이 전쟁이나 항해 중에 먹던 비상식량이었습니다.
물기가 거의 없어 잘 상하지 않고 단단해서 부서지지 않으며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군대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었습니다.
한국의 건빵도 이러한 군용 식량의 영향을 받아 들어온 것으로 이후 군대에서 지급되는 간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군대와 건빵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시중에서 파는 건빵은 예전보다 덜 딱딱하고 맛도 조금 더 부드럽거나 고소하게 바뀐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군대에서 먹던 건빵과는 미묘하게 다른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14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세상은요지경
네 맞습니다 건빵은 군인용 식량에서 크게 발전한 과자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건빵의 원조는 허드택 이라는
음식 이었습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초건조 비스킥이며 수분이 거의 없어 오래 보관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군대에서 딱인 식량이 되었죠 가볍고 오래 보관이 가능하고 배 채우기도 쉽고요 거쳐 거쳐서 한국에 들어와서 변형이 된게 지금의 건빵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리무
건빵은 수천년전부터 만들었어요,
오래 보관을 할 수 있어서 군인들이 많이 먹었어요,
현대에 와서도 오래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군인들의 식량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건빵은 군대에서 먹어야 맛있고요,사회에는 그닥 맛 없어요,기름에 튀기면 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