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지인들 경조사가 너무 많아요

제가 요즘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한 달이 멀다 하고 자꾸 지인들 경조사가 발생하는데요 너무 힘들어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생활고에 시달린다해도 경조사는 챙겨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힘들다면 친분도를 잘따져서 꼭 필요한것만 챙겨주는것밖에 없겠네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생활고로 힘들다면 모든 경조사에 참석을 하지말고 본인의 친분에 따라 참석여부를 정하는게 좋습니다. 정말 친한사이만 참석해서 부조를 하는게 맞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부조를 받은 지인이라면 우선 순위로 두시고 형편이 어려워 부조를 못할 지인일 경우 추후에 본인 경조사에 해당 부분 감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입니다.

      힘들어도 다른지출 줄이고 버티셔야죠.. 물론 경조사 참석대상을 구분하는게 좋겠지만... 어찌될지도 모르고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는게 경조사잖아요.. 지인의 경중을 확실히정하시고 꼭 가셔야하면 힘들어도 참석하세요.ㅈ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경조사에 모두 참석하려고 하기가 여의치가 않다면 친분의 정도에 따라서 어느정도 갈곳과 안갈 곳을 정하세요.

      물론 후에 본인 경조사에도 마찬가지로 부를 사람이 적어지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무조건 참석과 돈을 지출하지마시고 친분에 따라 드리거나 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축하와 위로의 메세지도 보내시는것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청난사슴벌레262입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가족,친척뿐만아니라회사동료,친구,지인등 각종 경조사들로

      참석해야될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이때

      친분의 관계나 여러 이해관계들로 축의나 부조금 액수로 고민이 되는게 사실입니다.물론 경제적인 형편이 괜찮다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사정이 좋지않고 좀 어려운 상황이라면 더더욱 곤란하게 느껴지는게 당연합니다.

      인간관계라는게 꼭 액수가 많고 적음에 따라 판단할수있는건 아니지만 글 작성자분의 상황이 그러하시다면 굳이 부담되게 참석하시는것 보다는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어느정도 내 상황이 이렇다 말씀을 하시고 경제적인 부분이 나아지면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도움을 주겠다.이해를 부탁한다.이런식으로 내 의견을

      전달해주시면 연락을 준 상대방도 서운한 부분이 나아질거라 생각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요즘 주변에 보면 10년전 같이근무만 했던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데 이미 8년전 퇴직하신분한테도 자녀결혼한다고 청첩장, 장인돌아가셨다고 알리고 보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친하지도 자주연락하지도 않는데두요.

      수금의 일종으로 변질되는것 같아요. 오죽하면 입사해서 신입사원이 한달만에 결혼하고 축의금 걷은다음 한달뒤 퇴사하고 그럴수 있을까요. 그런데 그런일이 비일비재하다네요.

      그러니 절친이나 같이 매일 얼굴보고 일하는일동료외에는 하지마세요. 나중에 내가 아프면 병문안 올 사람인가? 나의 장례식에 와서 울어줄만큼 나를 아끼는 사람인가? 내가 무일푼이되도 밥한끼먹으러 오라며 문열고 반겨줄 사람인가? 세가지모두 yes 일것 같은 사람만 챙기시면 됩니다. 내가 빚내서까지 챙겨야 할 사람은 위3가지 경우가 아니면 챙길이유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경조사가 많을땐 조금 힘들수 있습니다.

      좋은일 경조사는 안가고 문자로 대신 할수 있으나 안 좋은 일에는 가셔서 위로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지인들의 경조사로 부담이 된다면 갈곳과 가지 않을곳을 구분하거나

      부.조의금 비용을 줄여보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집게벌레295입니다.

      경조사는 내가 받은만큼 되갚아야 하는 미래의 계약이며 약속 입니다. 힘들어도 받은 만큼은 답례로서 보답 해 주는게 의무 입니다.

    • 안녕하세요. 차가운겨울바람서리450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자신을 위해서 연락 주변에 다끊고 살아갑니다.그게 살아가기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