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의 무례함 제가 예민한건가요??
회사다닌지는 1년좀넘었고 신입일때 사람들앞에서 크게혼나고 매일 혼나면서 다녀서 경직되고 긴장된채로 근무하다보니 표정이 안좋다.. 이런말 하셔서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밖에서 밥먹으러 갈때나 이럴때마다 사회생활 한답시고 분위기맞출려고 웃으려고 노력하거든요. 그런데 저보고 다른직원들있는앞에서 저는 매일 웃기만 한다 이소리만 자꾸해요 .. 한두번도아니고 매번 밥먹을때마다 웃으면 얘는웃기만한다 이래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민한게 아니고 열심히 노력하는걸로 보입니다.
그 상사는 또 웃지않음 왜 경직되어있냐고 핀잔줄껍니다.
그 상사가 팀장인지 먼저입사한 선배인지 모르겠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십시오
이랬다 저랬다 하는 상사는 일부러 놀리는 것이 아닌 느끼기에 정말 너무 무례하게 했다면 이는 차라리 말씀을 한번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놀리려고 하는 경우 어느정도 이해하기도 하나 정말 진심으로 짜증나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때 만만해서 그런 경향이 있으니 제대로 말해보세요.
네. 회사생활에서 무례한 상사때문에 힘드시겠습니다. 경직되어 있다고 웃으라하고 웃으니까 맨날 웃고있다고 지적질이네요. 계속그러면 차라리 이직을 준비하는것도 좋다고 사료됩니다.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 조용히 이직준비해서 다른 회사 다니시는게 정신적,육체적으로 좋습니다. 참으면 누적되어 정신과 치료도 받을수
있습니다. 한동안 지켜보시고 계속 똑같이 지랄하면 조용히 이직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상사가 무례한거 맞아요
그런사람이 조직의 암덩어리같은 존재죠
자기가 잘하고있는줄 착각하는겁니다
상사면 그 직급에 맞는 행동도 해야하는데 많이 부족한거죠
윗직급일수록 자기 역량보다는 조직의 역량을 높여 회사에 기여해야하는데 자기 잘난맛에 빠져 그런부분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그 위에 상사가 그런건 빨리 파악해서 시정하던가 해고해야하는데 안타깝네요
그런 종양들은 결국 회사를 좀먹는 사람입니다
최대한 자기 방어하시고 이직도 고려하세요
그런 사람과 일하면 이득될게 없습니다
다른회사도 알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글을 읽어보니 상사가 원례 성격이 그런듯 합니다.
딱히 악의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상사의 말은 그냥 흘려 들으면 될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신경쓰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일도 힘드실텐데 상사와 맞지 않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사실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지내는게 가장 편한데 자꾸 상사가 말 붙이고, 거기에 지적하는 듯한 말을 하니까 더욱 기분이 상하실 것 같아요.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들 웃으실 때만 그냥 따라웃으시고 평소에는 편하게 계시면 될 것 같아요. 오늘따라 왜이리 웃냐 하시면 그냥 기분이 좋네요 하고 끝내시고, 오늘따라 왜이리 경직되어 있냐 하시면 조금 몸이 안좋아서 그런가봐요 하고 마셔요. 너무 스트레스 안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니요 예민한 것이 아니고 나름 회사 생활 적응하고 노력하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상사가 직원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너무 부족한 거 같습니다. 본인 스스로 혼을 내고 그로인해 긴장된 모습으로 생활하다가 표정이 안 좋다는 말에 고치려고 웃는 것인데 이번에는 웃는다고 지적하는 것은 너무 배려가 없는 이기주의 성향입니다. 사실 그대로 얘기하고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은지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참 회사 생활하기 힘들죠. 이 사람 저사람에게 다 맞추기 힘듭니다. 따라서 웃을때는 웃고 웃지 않을때 웃지 마시고요. 그리고 업무를 충실히해서 업무로써 성과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무례하다고 느껴지면 그것도 무례한것은 맞는거 같아요.
하지만 그 상황에서 웃으라 그래서 웃는건데 뭐가 잘못됬냐고 물어보면
앞으로 회사생활이 더 힘들어질것 같아요..
이보다 더 심한 무례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인사과에 말씀해보세요!
상사와의 관계에서 무례함을 느끼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에요
1년 넘게 다니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건 충분히 이해가 가요
직장 내에서의 긴장감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상사가 다른 직원들 앞에서 계속해서 비난하는 것은 좋지 않은 태도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사의 행동이 불합리하게 느껴진다면
그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보세요
주변 동료들이나 인사팀에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예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한지가 1년넘었는데 변덕스러운 상사때문에 힘드시겠지만 다른회사에가도 똑같이 그런사람 한두명씩 있더라구요.정 아니다싶으면 상사한테 힘든상항 얘기하세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많이 아프시고 스트레스 심했겠네요.
그런 몰지각하고 배려심이 없는 인간들이 참 많습니다!
그냥 질문자님이 하던대로 하고싶은 대로 하세요.
너무 눈치보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할말은 꼭 하시면서..
예로 너무 웃는다하면 "힘든데 그럼 울가요?"라며 농담반진담반으로..
그래야 후임이나 상사가 무시하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상사라는 사람이 질문자님을 너무 만만하게 봐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아요.
상사라고 자기 맘대로 표현하는것 같네요. 질문자님이 예민하기 보다 상사라는 사람이 좀 예의가 없네요. 눈치봐가면서 웃으실때 웃으시고 기분 나쁘시면 얼굴에 드러내세요.
안그럼 만만하게 보고 계속 놀려대듯이 얘기 합니다. 그런 소리 또하면 어떨땐 웃지말고 그냥 한번쯤 빤히 보세요. 무례한 사람인데 상사이니 직접 뭐라 대들기 뭐하시면 가급적 피하시고 계속 그러면 기분 나쁘다는 티를 좀내야 덜합니다.
빤히 쳐다보기 꼭 쓰세요!
그리고 질문자님 인생입니다. 힘드시겠지만, 맘속으로 "저런 인간 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내손해지" 하면서 무시하세요.
힘내세요!
가만히 계시면 있는 그대로 계속해서 같은 맥락이 반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라면 "표정 어두웠었는데 요즘은 괜찮은가요?" 같은 느낌의 진심으로 여쭤보세요
그냥 일부러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매일 웃네~ 하고 했을때처럼 가볍게 얘기해보세요
그러고서 반응을 살펴보시고 너무 진지하거나 핀잔을 주려는 것 같거든 면담신청을 하셔서 제가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 웃으려 노력을 했는데 요즘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혹시 제가 잘 못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하는 식으로 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여쭤보시고 행동에 반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짜 리액션은 언젠간 들키게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맞게 웃고 알맞게 맞장구 쳐주면 더이상 뭐라구 안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