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왕의 어진은 세자때 모습으로는 남기지 않았나요?

왕들의 어진(초상화)를 보면 젊은 시절의 모습이 아니라

어느정도 나이가 차고나서 그려진 것들만 있는 것 같던데

세자로 추대가 되었을 때

혹은 왕이 어릴 때 이런 모습들은

당시에 초상화로 남기지는 않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어진은 1935년 신선원전에 46~48점 봉안되었으나 한국 전쟁 당시 부산 피난 시절 40점 여점이 소실되어 현재는 4~6점만 남아 있습니다. 태조, 세조, 영조, 철종, 영조 연잉군 초상, 원종입니다. 일반적으로 어진은 성덕을 상징하는 국가 의식용 초상화입니다. 따라서 즉위 후 안정된 통치자의 이미지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 재위 중이거나 사망후에 그려진 중장년 이상의 위엄 있는 모습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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