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바이낸스론의 청산과 관련된 궁금증~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암호화폐를 담보로 하는 바이낸스론을 사용했을 경우

담보율(LTV)가 넘어서 청산이 될 때

대출금액 상환 후 남은 잔액은 잔고로 회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담보를 보통 USDT(테더로) 받는데
만약 비트코인을 담보로 USDT를 대출받았을 경우,

LTV 최대치에 도달해서 청산이 될 때

남은 잔액은 원래 담보물인 BTC로 입금이 될까요 아니면 USDT로 입금이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을 담보로 USDT를 대출받았을 경우 담보율이 넘어서 청산이 되면 담보물이 팔립니다. 청산 후 남은 잔액은 일반적으로 USDT로 입금됩니다. 따라서 잔액은 BTC가 아니라 USDT로 회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