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넘 놀고싶어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퇴사병인지.

회사가 저를 짜른다고 햇다가 다시 다녀달라고 했다가 또 한달 늘고 더 늘고 해서 지금 그만두기로 한 시점부터 3달 더 다니고 있는데요

그래서그런지 너무너무 놀고싶어요

회사 가면 일은 열심히 하는데

하루 놀면 더 놀고싶고 그냥 평생 놀고싶고

근데 일하니까 놀 수 있는거겠죠..

다들 이런 마음 가지고 일하고 있는거겠죠?

ㅠ 근데 가끔씩 미치게 놀고싶을 때가 있어요

이제 연휴도 없고 연차도 없고(짜른다고 했을 때 다써버림)

넘 짜증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퇴사병이라면 그냥 회사를 다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이게 주기적인 것이 아니라 정말

    심할 정도로 퇴사하고 싶다면 퇴사하고

    잠시 쉬신 다음에 다시 근무를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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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를 다녀야 통장에 입금 이 되고 통장에 입금이 되어야 일상생활이 유지가 됩니다이것은 기본적인 상식으로

    갖고 있어야죠 계속 놀면은 누가 생활비를 주고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나요 그런 생각부터 가지면 안됩니다 지금 목표를 세워서 집도 장만하고 노후 대책도 세우고 이런 식으로 가야지 놀고만 싶다고 하면 나중에 살기 힘들어집니다

  • 확실히 쉬는 연휴나 주말이 오고 출근하는 월요일이 오면 그만두고 싶고 평생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또 회사를 다녀야지 주말이 소중하고 돈이 있어야 쉴때도 맘 편하게 쉬니까 회사도 참고 다니는 거 같습니다. 

  • 질문자님 나이가 어리신지 많으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상황에 놀고싶은거 이해합니다만 이 마음과 행동이 버릇들여지면 노후에 큰 해를 입거나 결혼 후 가정을 꾸릴때도 결혼생활에 혹은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큰 해를 입게될수있습니다. 정신차리시고 지금을 소비한다는 생각말고 나중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시고 그런생각 버리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