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완전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익숙하고 편한 부류인데요. 안 좋게 풀려서 이렇게 되긴 했지만 온전히 쉬는 것이 익숙한 저 같은 사람도 가끔은 쉬는 것 자체가 뭔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적정한 수준의 움직임이 어떻게 보면 적합한 휴식에 더 가깝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또 주변을 보면 쉬는 날이도 일 외에 다른 활동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는 분들이 적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그런 압박감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본인만의 사소한 루틴을 만들어서 조금씩 실천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예를 들어 주말이지만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기,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기, 스트레칭 하기 등등 일상 속 루틴을 만들고 실천해 나가면 뭔가 이루었다는 생각에 의미있는 하루를 보낸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