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급스런꾀꼬리91입니다.
저희 아이들 어릴 적에 사용했던 방법인데, 의료용 테이프(반창고)를 작게 잘라서 각각의 손톱에 붙여 줍니다.
주로 아침에 애들이 일과를 시작할 때 붙여 주고 잠자기 전에 떼어 줍니다.
손톱 물어뜯기는 습관이고 버릇이기 때문에 조금의 시간만 투자하면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기도 모르게 손톱을 입에 갖다댈 때 반창고의 이물감이 입술과 혀에 느껴지면 부모님이 주의를 주던 기억이 떠오르게 되는 연상효과를 노리는 겁니다.
금방 고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