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금이 얼마나 있으면 걱정이 사라질까요?
요즘 취업이 어렵고 하더라도 오래 일하기가 불가능한 시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목돈이 얼마나 있으면 쉬면서도 생활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금이 얼마나 있다면 걱정이 사라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상징적인 자금 액수를 살펴보시는 것으로 보여지며
현실적으로 10억원 정도 있다면
삶이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퇴자금 마련하는데 4% 법칙이라는 유명한 방법이 있습니다.
자산의 4%만 매년 생활비로 사용하는 경우 원금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법칙인데요.
한달 생활비를 얼마면 적당한지 보시고 보통 1년 생활비 X 25배를 하면 됩니다.
한달 400만원이 목표 생활비라면 1년 4800만원 X 25 12억원이 있으면 행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쪼록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생활비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연간 생활비의 20~25배 정도의 자산이 있으면 투자 수익으로 생활이 가능하다는 기준이 자주 언급됩니다. 예를 들어 연간 생활비가 3천만원이면 약 6~7억원 정도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적 걱정이 사라지는 일반적인 기준은 연간 생활비의 25배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월 생활비가 300만 원이라면 약 9억 원의 자산이 기준점이 됩니다. 하지만 금액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6개월 치 이상의 비상금을 먼저 확보하고, 목돈이 스스로 수익을 내는 현금 흐름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산의 크기가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고용 불안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취업이 어려워진 것은 주변만 봐도 실감이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평생 일을 하지 않고 살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것 같기는 하나,
주거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었다는 가정 하에 최소 10억원 이상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역시 사치는 전혀 부리지 않고 생활을 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돈이 더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연간 생활비의 약 20배에서 30배 정도의 자산이 있으면 일을 하지 않아도 장기간 생활이 가능하다고 보는 기준이 많이 사용됩니다. 결국 필요한 금액은 개인의 생활비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먼저 본인의 연간 지출을 계산한 뒤 그 규모를 기준으로 목표 자산을 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월 생활비가 약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이며, 대출과 여러 금융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재정 관리와 장기적인 재정 독립, 투자 계획까지 고민하고 계시는 점을 고려하면, 최소 3~6개월치 생활비를 비상금으로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며(약 300만~900만 원), 이후 1년간 쉬면서 생활하려면 월생활비의 12배, 즉 약 1,800만 원 정도의 목돈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현재의 생활비, 대출 상환 계획, 투자 및 저축 습관을 균형 있게 관리하면서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저축 및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며, 급작스러운 상황 변화에 대비한 비상금 마련과 장기적인 자산 증식 계획이 유저님의 생활 안정과 미래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