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명절에 불규칙한 식사, 간식으로 장이 불편하시다면 장의 회복을 우선순위로 체중 관리를 같이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장 건강, 다이어트가 반대되기보다 균형을 잡하 접근하신다면 서로 상생 작용이 됩니다.
핵심 자체는 장을 편하게 하는 식사법 입니다.
3가지를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식사 리듬 일정화]
하루 3끼는 정해진 시간에 드시고 과식 없이 천천히 20분간 드시면서 장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 말고 삶은 채소, 달걀, 구운 단백질(생선, 두부, 닭가슴살), 죽과 미음의 형태로 부드럽게 구성해서 장 회복을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유산균, 식이섬유]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가 세균의 균형을 회복시키니 배변의 활동, 복부, 가스 팽만감 개선에도 좋고, 식이섬유(프리바이오틱스)가 유익균 먹이가 되니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겠습니다. 갑자기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가스가 차고 배가 아프기도 하니 하루에는 30g을 넘기지 않게끔 20g부터 서서히 늘려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3: 염분, 당 조절]
가벼운 유산소성 운동으로 소화기관 운동을 도우며, 물은 하루 2.5L정도 충분히 섭취하시면 변비의 예방, 체중의 관리 모두 좋답니다.
장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다이어트법은 물론 소화에 부담 없이 리듬을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무리한 단식 말고 장은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괜찮고 현실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