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그런사람들 꼭 한둘씩 있지요 그럴땐 그냥 참지말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한마디 하시는게 맞습니다 본인이 불쾌하다는걸 확실하게 표현안하면 상대방은 그게 무례한줄도 모르고 계속 그럴게 뻔하거든요 정 힘들면 학원 관계자한테 자리를 바꿔달라거나 주의를 달라고 말을하는것도 한방법입니다 그런 무례한말에 너무 상처받지말고 당당하게 행동하셔요 소화안될정도로 스트레스받지 마시고요.
그건 충분히 기분 나쁠 만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정말 걱정돼서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 있는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말하는 건 배려 없는 행동처럼 느껴질 수 있거든요. 실제 냄새 여부랑 별개로 상대가 민망할 수 있다는 걸 생각했어야 하는 부분 같구요. 너무 참기만 하면 상대는 장난처럼 받아들이고 계속할 수도 있어서, 조용할 때 그런 식으로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면 불편하다고 한번은 선을 긋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괜히 혼자 계속 스트레스 받고 위축되는 게 더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