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위로해주고 싶은데 말주변이 없다면 말로써 해줄려고 하지 마세요. 그러다가 더 상처 입을 수도 있어요. 말 주변이 없고 말로 써 위로해 줄 자신이 없으면 친구를 만나서 따뜻한 커피 한 잔 건네면서 한마디만 하세요. 언제나 힘들때 옆에 있으줄테니까 힘든 거 있으면 얘기해 내가 말은 잘못해도 들어주는 건 참 잘해줄 수 있어. 이렇게 말해 주세요.
친구에게 어떤 상황에서의 위로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위로도 그 사람의 성향에 따라 해주어야합니다. 현실적으로 해주거나 편을 들어주거나 공감만 바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친구분 성향 잘 파악하셔서 위로를 해주어야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옆에서만 있어 주어도 위로와 힘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