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출근 준비를 하는대 짜증나내요 쉬지도못하고,이직 때문에 고민입니다

질문그대로 토요일도 쉬지 못하고 출근합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워라벌 따위는잊은지 오래고

아이들과도 시간을 깆을수없어서 고민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저도 토요일 출근합니다.

      회사가 맘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서 가정이있고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 아이들 맛있는것도 사주니 그생각으로 출근합니다 토요일 출근만으로 이직을 생각하지마시고 여러방면으로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가족들이랑 상의하시고 가족들과 시간을 더 보내고 싶으시면 이직도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잘웃는페리카나35입니다.

      어차피 출근해야 되는데

      매일 다니는 직장에 가는 게 아니라

      요새 투잡은 기본이라는데

      돈 좀 더 주는 알바간다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애들도 짬짬히 놀아 주시면 되고

      그 애들을 위해서 라도

      애들 어릴 때 많이 모아 두셔야 되요

      조금씩 클수록 돈은 비례해서 많이 들어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토요일에도 출근을 해야 하는 회사인가요. 아니면 원래 휴무인데 회사에서 강요한 것인가요. 워라벨이 없다면 이직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년차가 많이 쌓이고


      직장내에서의 힘든게 없다면 이직은 그렇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경력기간이 끊기게되고 이직해서도 나을거라는 보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