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표정을 짓거나 말을 한다고 해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다른 사람이 보기에 이상해 보일 수는 있어서 그야 말로 혼자 있을 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단체생활이나 공동생활에서 그러한 모습을 보인 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도 있고 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서 하지 않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우스갯소리로 양말이나 스마트폰, 리모컨을 찾을 때 혼자 흥얼거리면서 중얼중얼 혼잣말을 하는 것을 아저씨같다고 하던데, 이런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주변에도 많습니다. 혼잣말을 비롯해서 최근에 본 드라마나 영화가 감명깊었다면 그걸 따라하면서 표정연기를 할 수도 있고, 재밌는 생각이 난다면 웃을 수도 있습니다.
혼자 웃거나 이상한 표정짓거나 혼잣말 할때도 있는데 그게 비정상인가요? 그것을 스스로 자각하고 있다면, 비정상이 아닙니다. 평소에 그냥 실실 웃거나 이상한 표정 짓거나 혼잣말 하는 것을, 남들이 볼때는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가능한한 자제하시는게 이미지 관리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