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표정짓는거에 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30대중반남자인데 어릴때부터 현재까지 혼자 웃거나 이상한표정짓거나 혼잣말할때도있는데 그게 비정상인가요?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 표정을 짓거나 말을 한다고 해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다른 사람이 보기에 이상해 보일 수는 있어서 그야 말로 혼자 있을 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단체생활이나 공동생활에서 그러한 모습을 보인 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도 있고 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서 하지 않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그게 좋아서 그런것 같아요.

    습관인것도 있기도 하고요.

    어쩔수 없죠.

    고치고 싶으면 의지를 갖고 노력해야합니다.

  • 우스갯소리로 양말이나 스마트폰, 리모컨을 찾을 때 혼자 흥얼거리면서 중얼중얼 혼잣말을 하는 것을 아저씨같다고 하던데, 이런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주변에도 많습니다. 혼잣말을 비롯해서 최근에 본 드라마나 영화가 감명깊었다면 그걸 따라하면서 표정연기를 할 수도 있고, 재밌는 생각이 난다면 웃을 수도 있습니다.

  • 혼자 있을때 표정이 변화하거나 혼잣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 있을때 어떤 상황이 떠올라 표정이 변화하거나 혼잣말을 할 수 있거든요.

  • 혼자 웃거나 이상한 표정짓거나 혼잣말 할때도 있는데 그게 비정상인가요? 그것을 스스로 자각하고 있다면, 비정상이 아닙니다. 평소에 그냥 실실 웃거나 이상한 표정 짓거나 혼잣말 하는 것을, 남들이 볼때는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가능한한 자제하시는게 이미지 관리에 좋겠습니다.

  • 혼자 표정 짓는거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혼자 표정 짓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뭐 저도 노래들으면서 흥얼거리기도 하고 해요

  •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보면 그런 경우가 많아질 수 잇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니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