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보이스피싱 이성으로는 알고도 왜 막상 그 상황이라는 것에 당하나
보이스피싱 보면 어이없을 정도로 비상식적인디 예) 구속영장을 디엠으로 보낸다는 형사 이거 사칭이겟죠 만일 저렇게 계좌이체로 즉석에서 벌금을 낸다면 수사나 재판 제도가 뭐하러 존재하겠어요? 조금만 생각해봐도 진짜 말이 안 되는 이야기인데 사람들은 왜 당할까여? 저거는 범인 보고 도망가라는 거랑 뭐가 달라요? 어떤 미친 경찰이 저런 상황에서 본인 신분 흘리면서 저런 일차원적인 짓을 하겟어요? 근데 왜 일부 사람들은 당할까여 물론 경찰 검찰 형사 사칭은 너무 엉성해서 지금은 잘 안 속아서 유형이 코로나 이후로는 은행 우체국 카드사로 바뀌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