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가 우울증이 심해서 걱정 고민입니다

회사동료가 부모님께서 돌아가신뒤로 우울증에 걸려서 많이 힘들어하는데 점점심해져서 걱정도되서 고민이네요 어떻게해주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동료분과 나이가 비슷하다면 퇴근이후나 주말에 자주 만남을 갖는게 좋습니다.

      퇴근이후에 같은 취미생활을 한다던지 그리고 주말에는 등산이나 트래킹을 한다던지..

      이런 활동을 하다보면 우울증은 금방 사라집니다. 또한 여러사람들을 만나게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부모님의 사망으로 인한 우울증은 주변사람이 해결해주기 보다는 그냥 친한 직장동료라면 이야기 들어주고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해결해준다고 뭔가 하다가 오히려 악효과가 날수도 있어서

      정신과 상담을 권유를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친하시면 자주 대화를 하시고 식사도 같이 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약물의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같이 가주셔도 좋구요~

    • 안녕하세요. 어린쿠스쿠스65입니다.

      옆에서 많이 다독이고 위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가족의 사망으로인한 우울증이 심하다면

      상담센터에 연계하도록 소개해주셔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거창한개미새134입니다. 혼자서 먼저 이겨낼수있도록 뒤에서 지켜봐주시고, 다가가도 괜찮다고판단할때 다가가서 평소와똑같이 대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