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처가에 대한 거리두기가 필요할때 현명한 방법은?
딸만 있는 처가지만 그동안 큰아들이라고 생각을하고 열심히 모든 경조사도 챙기고 직접 나서서 일도 해결해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런일도 하지않는 둘째딸과 동서를 오히려 더 챙기고 큰딸과 큰사위는 당연하다는 듯 여기는것같습니다. 한두해가 아니고 점점 더 심해지는게 보이고 심지어 금전적인것도 지원을 해준다는것을 최근 알았습니다. 처가에 대해 서운한감정은 들지만 어르신들이 기분상하지 않도록 서서히 거리두기를 해야할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거리두기를 할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안타깝게도 가족관계 등 인간관계에 관한 사항은 법률적으로 도움을 드리긴 어렵습니다. 따라서 번거로우시겠지만 관련 카테고리로 다시 질문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