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춘기때 아버지에게 대들도 목소리도 듣기 싫었고 친구들 만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지금은 아버지를 엄천 좋나합니다. 그 당시에는 혼자 있고 싶고 자기만의 생각이 뚜렷해지는 시기라 아버님이 너무 많은 관심을 주게 되면 오히려 안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면 오늘 하루 잘 보내라는 의미해서 작은 용돈을 준다던지 아버님도 애써 아들헌테 관심 없는게오려 좋습니다. 아니시면 장난스럽게 아버지랑 게임 하나 하면 선물 줄게 이런 식으로 설득하거나 아드님이 축구를 좋아하시면 새로운 축구화 선물 등 작은 선물과 작은 관심, 그리고 아드님의 행동 습관을 보시는게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