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도시에 사는사람은 홍어고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냄새와 맛 어떠신지요?
지인이 홍어고기를 가져와서 먹으라는데, 도저히 먹을 생각이 안났습니다. 전라도 흑산도 홍어고기라 합니다. 가오리 같이 생겻습니다. 전라도 지역 잔치상에는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잘 썩힌 거라며, 진짜 구하기 힘든 비싼거라고 하던데요. 코를 찌를 듯한 악취, 정말 힘들던데요. 그런데 이게 비싼 값이라네요. 홍어고기 드셔보셨는지요? 맛은 좋고 냄새도 맡을 만 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