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식사후 얼마후에 산책시켜야 하나요?

개 식사후 2시간은 있어야 산책을 시켜주라고 하는데 2시간정도는 지니야 시켜주어야 합니까요? 30분~1시간후에 시켜주어도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의 식사 후 산책은 소화 기관에 가해지는 부담과 위염전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최소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의 휴식을 가진 뒤에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식후에 바로 격렬한 움직임을 가질 경우 위가 뒤틀리는 위확장 및 위염전 증상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며 이는 대형견뿐만 아니라 소형견에게도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30분에서 1시간 이내의 이른 산책은 소화 불량을 일으키거나 복부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지양해야 하며, 불가피하게 외출해야 한다면 아주 가벼운 냄새 맡기 위주로 짧게 진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음식물이 충분히 소화되어 장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충분한 여유 시간을 두고 산책을 나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반려동물의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훨씬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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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밥을 얼마나 먹였느냐에 따라 다르긴한데

    식후 최소 30분 뒤부터 산책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격하게 뛰는것보단 30분정도는 걷고 이후에 뛰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