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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특히준엄한낙지볶음

특히준엄한낙지볶음

죽어버리고 싶고 자해하고싶고 질투나요

중3 인데 학생이라면 학교에 다니는게 맞는데 학 교 다니는게 너무 불안하고 힘들고 버거워요 위로 한마디씩만이라도 남겨주세요

사실 작년에 친구관계가 안좋았어요 제가 심리적 으로 힘들었지만 그 무리 친구들이 저를 따돌리는 듯한느낌과 무시하는 느낌이들어 친구들에게 말 을했는데 며칠뒤 너 아직도 그런 느낌들지 않냐며 무리에서 나가는게 어떻겠냐해서 무리를 나오고 학원같이 다니던 친구가 저에게 손을 내밀었어요 저는 하지만 한참뒤 손을잡았죠 지금까지 그친구 와 또다른한명의친구와 잘지내요 근데도 학교가 는게 넘 힘들어요

자해도 작년부터 했었고... 정신과도 다니고있고

사실… 본론은 이거긴한데 제 친한친구가 오늘 정신과를 갔다왔어요 학교 결석했고요 친구어머님이 친구가 학교에서 힘들어 하는거 알게되셔서 친구가 학교에 매주수요일 안 나오고그리고당분간 안나올수도있대요 쨌든 질투나요 제가 제일 힘든것같은데 자해 하고 싶고 죽고싶은데… 그리고 일이 커졌는데 정신과쌤,엄마,담임쌤 다 속였어요 요즘자해 하는날 있고 안하는날 있다했는데 사실 매일 샤워기로 때려요 3세트~5세트정도… 그리고 발목이 아픈데 막 꺾어요

지금 너무 자해하고싶어요 그리고 자해도구추천도…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탕수수

    사탕수수

    중3 이라는 것을 가만하면

    또래에서 비슷한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도 언제나 본인이 제일 힘들죠.

    같은 사람에게 다른 상황을 준게 아니여서

    항상 그 강도는 타인이 판단할게 못됩니다.

    앞서 말했든 또래에 비슷한 사람들은 항상 많은데

    힘든 것을 굳이 숨기려고 하지 마세요.

    발산하는 방법을 바꾸면 그보다 더한 힘든 상황도 승화시켜 버리게 됩니다.

    저도 성인이 되서야 알게 됬네요.

    빠르게 찾으셔서 지금의 힘든상황을 딛고 일어서길 바랍니다.

  • 모든 친구랑 친하게 지낼 수는 없으니 서로 사이가 좋은 친구들과만 친하게 지내보세요. 지금 힘든 감정을 느끼고 계시지만 점점 나아지고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자해 충동이 자꾸 드신다면 자해를 하지 마시고 어떤 물건을 세게 치거나 하는 걸로 충동을 해소하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자해를 하시게 되면 상처에 감염 문제도 있고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고 여러모로 안 좋으니까요. 질문자님 잘못도 아닌데 굳이 자해를 해서 질문자님만 손해보지 마시고, 차라리 다른 귀중하지 않은 물건을 부수고 던지세요.

  • 현재 님은 정서적으로 많이 예민하고 불안정한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혼자서 극복해 보려고 노력만 하지 말고 정신과나 심리상담기관에 전문적인 치료나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님의 나이때에 친구에게 시기와 질투를 하는 경향은 흔하지만 자해까지 하는 것으로 보아 현재 상당히 심적 압박감이 심한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그 정도까지는 하지 않기 때문이죠.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어른들이 관련 기관등을 추천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자해에 대한 욕망이 강해지면 자해 대신 오래달리기, 턱걸이, 팔굽혀펴기 등 몸에 고통이 느껴지도록 강한 운동을 해보세요.

    수 킬로 정도를 뛰어서 숨이차고 몸에 고통이 느껴지고 이를 견디는 훈련을 하면 자해에 대한 욕망이 다소 가라앉을 것입니다.

  • 자해도구를 추천해달란다고 여기서 자해도구를 추천해줄 사람은 아마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자해등을 습관화하고있는 그러한곳을 고쳐 나가셔야할것 같고요.

    질문자님이 대인관계등으로 학교를 다니고 하는것이 정신적으로 힘든것을 알겠으나 누구나가 대인관계가 안좋다고 자해를 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안좋은 대인관계가 남들과는 뭔가 다른 그러한점에서 친구들이 싸함을 느끼는건 아닌가 한번 스스로 되새겨 보셔야 할것 같네요.

    일단 병원도 다니고있으시다하니 치료 잘받으셨으면 좋겠고요.

    그런와중에 자해를 하는것이면 돈들여서 치료를 하는 보람이 없어지는거잖아요?

    충동적인 그러한 감정을 억누르는 트레이닝도 병행하셔야할것으로 보이네요.